롯데) "어제 김원중의 모습을 우리가 알던 모습이 아니었다"는 말에 김태형 감독은 "그래도 오늘 나갈 상황이 되면 나간다. 구위가 그렇게 나오지 않으면 힘들다. 경기가 여유 있는 상황이었는데, 그런 상황이 나오니 빠르게 빼줬다. 계속 경기에서 던지면서 본인 페이스를 찾아야 한다"고 냉정하게 진단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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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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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28일 경기에서 김원중은 최고 구속이 140km 초반대에 머무는 등 불안한 모습을 노출했다. 김 감독은 "구속이나 구위가 아직 덜 올라갔다고 봐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안 던질 수는 없다. 던지면서 올려야 한다. 지금 나가서 맞고 그런 건 어쩔 수가 없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28일 세이브 상황에 대한 뒷이야기도 전했다. 김 감독은 "일부러 박정민을 가장 뒤에 빼뒀다. 여차하면 투입하려고 했다. 윤성빈 역시 준비가 되어있었다. 다만 윤성빈이 나갈 상황은 아니라고 봤다"고 밝혔다.
어우 어제 그상황에 뚠빈은 끔찍했을거같네여..
튼동말대로 지금 맞는건 어쩔수없다고 봄 컨디션이 100이 아니니 본인이 계속 경기나가면서 감잡아야지 원중이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