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어 "좌타자 대타는 함수호, 우타자 대타는 전병우다. 함수호는 주전을 위협할 타격 능력을 갖춘 선수라 초반에는 대타로 쓰겠지만, 외야에 부침이 있는 선수가 생기면 주전으로 나갈 능력이 충분하다. 비중이 점차 커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https://theqoo.net/kbaseball/4143102225 무명의 더쿠 | 12:24 | 조회 수 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