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오태곤은 28일 경기 후 이숭용 감독과의 유쾌한 티키타카의 일부를 공개했다. 이숭용 감독도 인정했다. 그는 웃더니 “나한테 들이대는 건 딱 두 명인데 오태곤하고 고명준이다. 태곤이는 주장이고 뭐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하니까…본인은 계속 뭐 주전으로 써달라 하는데 저는 계속 안 된다고 얘기하는 거죠”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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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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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과 방패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