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 감독은 "일찍이 끼는 나왔고 스프링캠프에서 '이놈 봐라'라는 생각 들었다. 선배들에게 전혀 주눅 들지 않고 자기 야구하는 게 보인다"며 "연예인도 끼가 있어야 슈퍼스타가 된다. 이렇게 어린 선수가 부담스러운 개막전을 잘 풀어주니까 팀에 플러스 요인"이라고 고갤 끄덕였다.
무명의 더쿠
|
12:15 |
조회 수 2375
https://naver.me/FP8X3wDV
https://naver.me/FP8X3wDV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