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매년 반복되는 '약체 평가'에 대해서도 당찬 오기를 드러냈다. 하영민은 "몇 년간 계속 그런 얘기를 듣고 있고, 솔직히 선수 입장에서는 듣기 싫은 소리"라면서도 "듣기 싫으면 우리가 성적을 내야 하는 게 맞다. 마지막까지 쥐어짠다면 개인적으로 13승 정도는 달성하고 싶다. 늘 하던 자리에서 똑같이 내 역할을 해내겠다"고 다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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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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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민이 13승 목표래 오늘 1승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