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오태곤은 “감독님, 뒤에 중요할 때 나가는 게 쉽지 않습니다. 뭐 제가 나가면 다 칠 것 같습니까”라고 했다고. 이숭용 감독은 “그래도 안 돼, 뒤에 준비할 사람이 없어”라고 했다. 생각해보니 이숭용 감독의 말을 수긍할 수밖에 없다. 오태곤은 웃더니 “또 거짓말처럼 스타팅 나가면...할말이 없더라고요”라고 했다. 선발로 나가면 실적이 안 나온다는 소리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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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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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