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멧 인터뷰 할때 눈 붉어져서 우준이가 백호야 울겠네 울겠어 이랬대 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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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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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인 순간 강백호의 머릿속은 단순했다. 그는 "타석에서 못 끝내더라도 출루는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집중했다. 계속 스스로에게 '할 수 있다, 해보자'고 되뇌었다"고 전했다.
특히 강백호는 앞선 타자들의 활약에 공을 돌렸다. 그는 "(심)우준이 형이 좋은 기회를 만들어줬고, 투수들도 잘 막아줬기 때문에 이 타석이 왔다"며 "내 끝내기라기보다 팀이 만든 승리"라고 강조했다. 심우준은 인터뷰 중 눈시울이 살짝 붉어진 강백호를 향해 "백호야 울겠네 울겠어"라고 농담을 던졌다.
11회 타석을 앞두고 노시환과의 대화도 공개했다. 강백호는 "11회 타석을 앞두고 (노시환과) '우리가 한 번만 해내면 된다, 이런 건 프랜차이즈 스타가 하는 거다'라고 얘기했는데 앞에서 잘 쳐줘서 기회가 왔다"고 설명했다.
https://naver.me/xbKcuawe
우리가 한 번만 해내면 된다, 이런 건 프랜차이즈 스타가 하는 거다
ㄴ 네네 진짜 스타성 미치셨어요 멧과 돼 세트님들아ㅜㅋㅋㅋㅋㅋ
인터뷰 진짜 한 문단 한 문단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