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난 스캠전까지만해도 외야빠따자원이 지타 먹을거라 상상했는데
무명의 더쿠
|
21:27 |
조회 수 128
현실은 외야는 노답이고 2루수가 치열해 거기서 지타가 나온게 ㅋㅋㅋ
거기다 좌익감이 없어서 내외야유틸이 스타팅으로 나오고
지훈이가 잘해서 기회받은거 별개로 이팀 외야들 진짜 답답함
몇경기 안했지만 퓨처스에서도 사이좋게 성적 별로더라
초반에 보여주기만했어도 성재처럼 시경때라도 1군 올려서 기회줬을텐데
(지타를 먹는게 아예주는게 아니라 지타기회 꽤 받는거 말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