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아직까진 회복할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이 감독은 “민혁이가 있었으면 지명타자로 활용할 수 있었을 텐데, 아직은 그럴 상황이 아니더라. 타격만 가능해도 콜업하려고 했었다”고 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42113676 무명의 더쿠 | 13:29 | 조회 수 180 미미먀 오래걸리나봐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