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2차전은 제레미 비슬리가 출격한다. 몇몇 팀은 외인 투수를 31일 화요일 경기에 배치, 일주일에 두 번 등판하는 효과를 누리려 한다. 왜 롯데는 그러지 않을까. 김태형 감독은 "순리대로 가는 게 좋다. 계산 많이 해서 제대로 맞아 떨어지는 게 쉽지 않다"고 했다. 31일 NC 다이노스전은 박세웅이 나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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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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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자는 계산이 의미가없죠 ∧( ට▽ට⁎)∧ 청개구리팀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