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이 감독은 포수 조형우와도 내기를 걸었다. 그는 "조형우가 스스로 찾아와 제안했고, '10홈런'이 목표"라면서 "다른 선수도 얼마든지 찾아오면 된다. 감독의 지갑을 많이 털어갔으면 한다"며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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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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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 계속 두자릿수 홈런 얘기하더니 진짜 치고 싶나보네 감독 찾아가서 내기를 걸 정도면ㅋㅋㅋㅋㅋㅋ꼭 숭용이 탈탈 털자 할 수 있다૮₍ و ˃̵ᗝ˂̵ ₎ა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