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4월 중순을 생각했는데 천천히 하려고 한다. 4월말에는 될 것 같다. 미세 손상이라 회복은 빨리 된다고 한다. 그래도 2주 정도는 무조건 움직이지 말아야 한다"고 얘기했다. 구단은 "25일 캐치볼에서 옆구리 불편감을 느껴 26일과 27일 두 차례 검진 결과 오른쪽 내복사근 미세 손상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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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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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미세라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