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LG가 개막을 앞두고 큰 악재를 맞았다. 팔꿈치 염증 증세가 호전되고 있던 왼손투수 손주영이 이번에는 옆구리 부상으로 실전 준비를 멈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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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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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은 27일 잠실구장에서 "손주영이 어제(26일) 캐치볼 하다가 옆구리가 올라왔다. 미세 손상이 있다고 한다. 4월 중순, 늦어도 4월말부터는 정상 출전을 생각했는데(무산됐다)"라고 말했다. 또 "캐치볼을 세게 하다가 올라온 것 같다. 정상적으로 컨디션을 올렸으면 없었을 일인데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준비하고 쉬면서 중간에 흐름이 끊겼다"고 아쉬워했다.
머리 아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