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날 한화는 ‘슈퍼 루키’ 오재원을 1번 타자로 전면 배치하며 공격적인 라인업을 구성했다. 요나단 페라자, 문현빈, 노시환, 강백호로 이어지는 상위 타선은 리그 최정상급 화력을 자랑한다. 김 감독은 1번 오재원에 대해 “못 쳐도 계속 기회를 줄 것”이라며 “조급해하지 말고 선배들과 호흡하며 본인이 가진 재능을 하나씩 끄집어내길 바란다”라고 무한 신뢰를 보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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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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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의 무게감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 감독은 “강백호라는 확실한 카드가 들어오면서 타선의 위압감이 확연히 달라졌다”라며 “시즌 초반 투수진이 완전히 안정 궤도에 오를 때까지는 타자들이 조금 더 분발해서 경기를 이끌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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