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이숭용 감독과 고명준 선수의 내기는 올해도 30홈런으로 재대결이 성사됐고, 조형우 선수와는 10홈런으로 내기를 했다고 합니다. 홈런 개수는 선수들이 정해서 왔다고 하네요. 감독 지갑을 꼭 털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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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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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37723330057482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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