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는 LG 선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밝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LG 트윈스 공식 유튜브 ‘엘튜브’ 카메라를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보이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를 본 주변 LG 선수들은 모두 크게 웃었고 현장 분위기 역시 장난스러운 웃음으로 가득 찼다.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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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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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x7ezWZ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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