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염 감독도 아마 이 행사 전에는 이 캐릭터가 뭔지 잘 몰랐을 것이다. 하지만 행사 코너 취지를 듣고, 나름의 준비를 했다. 이런 컨셉트가 아니었는데, 염 감독 혼자 튀려고 인형을 들고나오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름을 까먹을까봐 손바닥에 컨닝 페이퍼까지 만들었다. 다른 감독들과 마찬가지로 문보경 얘기도 꺼냈지만, '먼작귀' 홍보에 열을 올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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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