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이 “1군에서 활용하고 싶은데, 패전조로 나섰다가 자신감을 잃을까 걱정되는 부분도 있다”고 언급했던 루키 이준서도 우선 개막 엔트리 승선에 성공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41582341 무명의 더쿠 | 03-27 | 조회 수 503 아직 얼라들은 저럴수있지ㅇㅇ본인이 못던져서 졌다는 그런생각할수도 있어서ㅇㅇ준서 ㅎㅇㅌ 너의꿈을 펼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