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이고, n년동안 있던 직장에서 원래 정교사라는 직급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올해 개인적인 사정으로 보조교사로 직급을 옮기고 일하고 있던 상태야. (내년에 다시 정교사 복직 예정)
나와 같은 반에서 일하고 있는 정교사(원래 알고 지내던 사람)에게 n년동안 이 직장에서 처음으로 지적을 당했는데 왜.. 기분이 잡치는걸카... 내가 나 스스로를 보조교사라고 인정 안하고 있던걸까 ㄱㅡ.. 그냥 납작 엎드리며 1년 버텨야되는걸카
나와 같은 반에서 일하고 있는 정교사(원래 알고 지내던 사람)에게 n년동안 이 직장에서 처음으로 지적을 당했는데 왜.. 기분이 잡치는걸카... 내가 나 스스로를 보조교사라고 인정 안하고 있던걸까 ㄱㅡ.. 그냥 납작 엎드리며 1년 버텨야되는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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