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에 별 생각없었다가 다른방서 후기 보고 넘귀여워서
바로 회사 근처 스벅갔는데 없어서 들어왔다가 넘 아쉬워서 다시 나갔어 ㅋㅋㅋ
십분정도 갔는데 있어서 얼마나 좋던지...
첨에 야구공 키링은 생각없어서 추가 안한다고 했는데 직원분이
"진짜 몇개 안남았는데 괜찮으시겠어요...?" 이러셔서 걍 음료 추가해서 사옴 ㅋㅋㅋ
카드할인 받아서 만원할인받아서 사서 더 조아...
새 가방에 달아줘야 게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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