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채은성 근디 자기가 잠실가려고 저 다리 건너고 싶어서 2군에서 그렇게 굴렀다고 아련해하면서 https://theqoo.net/kbaseball/4140930721 무명의 더쿠 | 11:11 | 조회 수 307 멩이한테 넌 모르지!? 이러는디 뭔가 찡했슈진짜 고생 많이 한 선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