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우리 선수들 구성 좋아, 하위권 평가 깨부술 것”…새 시즌 앞둔 NC 박민우의 다짐 [MK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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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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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했을 때 시합에 나가는 주전 선수들, 1군 엔트리에 있는 우리 선수들 구성이 좋다 생각한다. (하위권이라는) 그런 평가를 보란 듯이 깨부수는 것도 재미가 있다.”
지난해 막판 파죽의 9연승으로 기적의 5강행을 달성했지만, NC는 올 시즌에도 많은 이들로부터 하위권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대해 박민우는 “이해한다. 충분히 이해한다. 작년에도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다 생각했다. 그냥 보이는 멤버 구성에 있어서는 우승권, 5강권이 아니라 생각하실 수도 있다”며 “그런데 제가 생각했을 때 시합에 나가는 주전 선수들, 1군 엔트리에 있는 우리 선수들 구성이 좋다 생각한다. 관건은 우리 선수들이 얼마나 부상없이 144경기를 완주할 수 있냐는 것이다. 주변의 평가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 그런 평가를 보란듯이 깨부수는 것도 재미가 있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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