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21/0008852584
작년까지 토요일에만 진행되던 불꽃놀이 행사를 격주 수요일 경기까지 확대 운영하고, 지난해 시작했던 '프론티어 스퀘어 야장'을 금요일과 토요일 경기에 정례화해 공연과 미식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공간으로 각인시킬 계획이다. 또 원정 경기를 찾는 팬들의 소속감과 응원 편의를 위해 올해부터는 모든 원정 경기에 응원단을 파견한다. 팬들이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신경 썼다. 올 시즌 첫선을 보이는 '덕아웃 포토 투어'는 경기 전 선수들의 공간인 덕아웃을 팬들에게 개방해 현장의 분위기를 직접 체감할 수 있게 기획됐다. 야구 경기가 없는 날에도 팬들이 야구장을 일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비경기일 콘텐츠도 준비했다. SSG 랜더스필드 내에서 진행되는 ‘요가 클래스’를 비롯해, 대형 전광판으로 원정 경기를 함께 응원하는 ‘단체 응원 프로그램’, 야구장을 살펴보는 ‘랜더스필드 투어’, 반려견과 함께하는 ‘으쓱이&도그 아카데미’와 ‘배수현과 함께하는 치어리딩 교실’ 등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