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도 아이디어를 냈다. 5개 구장 개막전 하루 전, 구장별 미디어데이를 하자는 것이었다. 그 한 경기, 맞서는 두 팀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들이 오갈 수 있다. 선수단도 이동하지 않아도 돼 부담이 덜하다. 그런데 KBO 고위 관계자는 "왜 개막 하루 전부터 일을 해야하느냐며 난색을 표한 구단이 일부 있었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
08:57 |
조회 수 3190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88987
미데 구장별로 하자는거 구단에서 싫다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