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영하는 그럼에도 사실상 선발 한 자리를 확보하며 이날 2군에서 마지막 점검에 나섰다. 김원형 감독은 “이영하를 비롯해 최민석, 최승용 등 선발 자리를 노리는 선수들이 마지막 등판을 기분 좋게 마쳤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남겼지만, 이영하는 이번에도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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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는 변수가 없는 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대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중 3연전 선발 등판이 유력하다. 시범경기, 2군 경기의 부진을 딛고 본 게임에서는 17승 클래스를 뽐낼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영하야 난 너가 잘했으면 좋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