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시범경기 동주 직전등판에서 상대팀 외인 타자가 너무 헷갈려하셨대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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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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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 전분할때 엄청 빠른 강속구던지고 포크볼던지고 이런거 엄청 열심히 준비했는데 동주가 그 날 구속이 안나와서 140대로 던지니까 너무 혼란스러워서 전분원한테 뭐냐고 물어보고 그랬나봄ㅋㅋㅋㅋㅋㅠㅠ
동주 아팠던건 아니고 날이 춥고 그래서 서서히 올리려다가 컨디션 안좋아서(팔이 안풀렸다는게 이 말인듯) 못올린거고 부상때문에 추울때 더 조심하는 성향이 있는데 구단도 그렇고 동주 본인도 그렇고 이게 루틴되면 안되니까 극복해야한다고 생각중이라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