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오태곤은 “광현이 형은 계속 야구장에 나온다. 수술받기 전 재활 운동을 하고 있다”며 “야구장에 나와서 아무렇지 않게 선수들하고 장난치고 후배들 밥도 사주고 후배들한테 조언도 해준다. 시범 경기가 끝나면 투수들한테 가서 잔소리도 하더라”고 웃었다. 이어 “광현이 형이 수술 잘 받고, 무리는 하지 않되 야구장에서 빨리 다시 공을 던질 수 있으면 좋겠다. 지금도 마음으로는 늘 같이 뛰고 있으니까 힘냈으면 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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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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