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미디어데이에서 3할 30홈런 대신 2할5푼 무실책을 선택했던 김주원 선수는 행사후 미디어 인터뷰에서 박민우의 논리적인 설득에 3할 30홈런으로 선택을 번복(?)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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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
조회 수 404
https://x.com/jhpae117/status/20370722373466360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버지의 설득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x.com/jhpae117/status/2037072237346636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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