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데 감독파트 기억나는거 많은 일이 있었던 방아쇠 쏘고 싶은 튼동 완철스 이강민 완할스 오재원 어필 염감 먼작귀 홍보 https://theqoo.net/kbaseball/4139988272 무명의 더쿠 | 03-26 | 조회 수 117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