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충격' 한화 1홈런 포수에 스리런+만루홈런 KO 패배, ERA 14점대 1차지명 왜 무너졌나…호부지 "엉망 아니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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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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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호준 감독은 김태경을 격려했다. 이호준 감독은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 구종 선택이 안 좋았을 뿐, 전반적으로 공은 좋았다. 투수코치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 점수를 많이 주기는 했지만 엉망은 아니었다. 조금 운이 안 좋았다고 본다"라며 "볼에 힘이 있었다. 물론 다른 후보도 볼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제 눈이 방망이를 보지 않는데도 맞았다. '대박이다'라고 느꼈다. 저런 날은 돌리면 무조건 넘어가는 것이다"라며 "어떻게 보면 형준이가 있었으면 조금 다르게 구종을 가져갔을 것이다. (안)중렬이는 부상 후에 오랜만에 나왔고, (김)정호도 아직 경험이 더 필요하다. 투수에게만 못 던졌다고 하기에는 좀 그렇다. 전체적으로 볼은 괜찮았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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