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같은 옷을 입고, 나와 같은 마음으로 오늘의 승리를 열망하는 또 다른 내가 관중석에서도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39709591 무명의 더쿠 | 10:57 | 조회 수 270 룡이네 카테에서 본 박민우 선수 말인데 낭만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