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역시 마찬가지. 박민우와 김형준은 전날 서울에 올라와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후, 곧장 개막전이 열리는 광주로 이동한 게 아니라 팀 훈련 참석을 위해 다시 창원으로 내려갔다가 창원에서 또 다시 광주로 이동했다. 선수단 전체가 아닌, 대표 선수 2명 만의 이동 일정이기는 하지만 해당 구단 핵심인 이들 선수들 입장에서는 피로가 누적 밖에 없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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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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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이동거리 긴 문제가 아니라 개막전에 왔다 갔다 개고생임 이걸 지방팀만 매년하고 있으니 불만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