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모든 남편 얘기 ㄴㄴ
에세이 한창 읽다가..감정 기복심하고 하여튼 뭐가 좀 부족한 나를 묵묵하게 채워주는 남편 < 등장하는순간 걍 팍식해서 건너 뛰고 흐린눈하거나 고만 읽게됨그 작가 이야기가 더 이상 안궁금해진달까
당연히 모든 남편 얘기 ㄴㄴ
에세이 한창 읽다가..감정 기복심하고 하여튼 뭐가 좀 부족한 나를 묵묵하게 채워주는 남편 < 등장하는순간 걍 팍식해서 건너 뛰고 흐린눈하거나 고만 읽게됨그 작가 이야기가 더 이상 안궁금해진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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