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40년 팀 역사에 낭만을 찾으면 끝도 없이 나올 것 같긴 한데 2024년은 시즌 전체가 낭만이지 않았던가 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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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하위권으로 꼽았던 그 해
시작은 연패의 수렁에 빠지고
끝없는 부상의 악재가 몰려왔지만
그거 다 극복하고
비록 최종 2위에 머물렀지만
원팀원바디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코시까지 치뤄냈던
그 해를 어떻게 잊을까 ꒰(๑o̴̶̷︿o̴̶̷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