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그냥 갑자기 벅차오른 여성의 글인데 창섭이가 잘하는게 좋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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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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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섭이 고등학생때 너무 잘해서 오히려 심하게 혹사당했고
이후에 프로에서도 바로 1군으로 뛰고 그러다보니
혹사 여파가 심하게 찾아와서 부진 기간이 길었는데
중간에 수술도 있었고 ㅇㅇ...
그 기간에 창섭이한테 조롱이 너무 심해서
투수 혹사는 누구도 알아주지 않고 혹사 당한 본인만 힘들구나
마음이 너무 속상해서 나라도 계속 응원했었는데
이렇게 다시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차근 차근 올라가는 중인거같아서
그냥 내 맘이 뭔가뭔가 그래...창섭이는 아픈 손가락이야...
여전히 나한테 창섭이는 신인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