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신인 맞아?’ 새 얼굴이 판 흔들었다…‘야수 새내기’들, 시범경기서 존재감 폭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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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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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이 언급 ₊‧✧•.˚⋆( ⸝⸝ᵒ̴̶̷ O ᵒ̴̶̷⸝⸝ )⋆˚.•✧‧₊
키움의 선택도 과감하다. 신인 박한결에게 기회를 주고 있다. 1라운드 전체 10순위로 키움 유니폼을 입는 그는 시범경기 12경기에서 타율 0.233, 5타점을 기록했다. 수치는 좋다고 할 수 없다. 진짜 가치는 공수주 완성도다. 현장에서는 ‘제2의 김혜성’이라는 평가까지 나온다.
키움은 기존 베테랑 대신 젊은 키스톤 콤비를 가동하는 방향으로 구상을 바꿨다. 박한결은 개막전 2루수 후보로 가장 앞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