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효도한다고 집 사주고 나한테 용돈으로 월 몇 백은 보내주는 나랑 동갑인 내 아들 https://theqoo.net/kbaseball/4139026547 무명의 더쿠 | 17:56 | 조회 수 25 뫄뫄 내가 낳을 걸 생각하는 이유는 제목에 있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