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은 24일 경기 전 필승조 구상을 묻는 질문에 "좀 가르쳐 달라. 내보낼 때마다 다 맞는다"고 쓴웃음을 지으며 "시즌 전에 정해져야 하는데, 생각은 하고 있지만 아직 확실히 정하지 못했다"고 털어놓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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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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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김도빈 등 새로운 얼굴들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지만, 1군 경험이 거의 없는 이들을 처음부터 부담이 큰 상황에 투입하기는 쉽지 않다. 김 감독은 "젊은 선수들은 편안한 역할부터 시작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 경기를 치르면서 좋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ㅎ......우리 필승조 없으니까 양상문이랑 빨리 만들어라 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