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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마수걸이포 박준순 코멘트
속구 하나만 보고 돌리자고 했는데 중심에 잘 맞아 홈런으로 이어진 것 같다.
사실 미야자키 캠프가 시작될 때쯤부터 타격감이 좋지 않았고 결과가 안 나왔다. 시범경기 첫 2연전 기간 2군 경기에서 2루타와 홈런을 치면서 지난해 좋았을 때 느낌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다. 지난해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는 결코 쉽게 죽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시범경기에 임하고 있다.
안정적인 수비도 목표다. 호주 캠프에서 손시헌 QC 코치님, 손지환 수비코치님이 수비를 집중적으로 지도해주신 덕분에 어느 정도 자신감을 얻었다. 남은 시범경기 기간 컨디션을 끌어올린 뒤 개막 엔트리 진입, 더 나아가 개막전 출장까지도 노려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러고 시경 팀 내 홈런 1등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