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2022, 2023시즌 KBO리그에서 다른 팀 선수로 만났던 이정후를 다시 만난 그는 “한국에 있을 때 우리가 했던 얘기를 다시 했다. 그때 나는 ‘언젠가 너는 빅리그에서 뛸 선수다’라고 얘기해줬다. 내가 보기에 그는 정말 대단한 선수다. 이곳(메이저리그)에 올 만한 재능을 갖췄다고 생각한다”며 이정후와 나눈 대화를 떠올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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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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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오늘 멕시코팀으로 오라클파크 와서 인터뷰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