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의 첫마디는 의외였다. 먼 산을 바라보며 "오원석, 야구 참 못했지"라고 말했다. 웃음을 터트렸다. 김 감독은 "(오)원석이가 가진 재능은 좋았다. 좋은 것들을 갖춘 선수다"며 칭찬했다. 이어 오원석에게 "근데 너 2023년에 좀 잘해주지 그랬냐. 내가 그랬잖아, 너 평균자책점 3.50만 찍어도 10승 할 수 있다고"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
19:32 |
조회 수 250
왕동님악플쩌시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