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준서 1년차때 사장이랑 단장이 야구부장 붙잡고 준서 걱정된다고 하소연했던 건 아직도 개빡치는 부분임 https://theqoo.net/kbaseball/4137662744 무명의 더쿠 | 14:55 | 조회 수 147 김경문이 준서 막쓰는데 그거 하나 막지도, 설득하지도 못하고 기자 하나 붙들고 걱정된다고만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