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아 나 빙저씨그룹 바로 옆에 앉아있는데 시트콤 보는거같음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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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 |
조회 수 289
후니 파울치니까
어제 너무 많이쳐부러쓰
나눠치지그랬어
냅둬봐 알아서한댜
이런 대화가 끊임없이 오고가 웃참힘들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너무 많이쳐부러쓰
나눠치지그랬어
냅둬봐 알아서한댜
이런 대화가 끊임없이 오고가 웃참힘들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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