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더군다나 박찬형은 부상으로 전력을 이탈한 상태다. 김 감독은 “손목이 많이 좋지 않다”며 “생각보다 체력이 약한 편이라, 훈련량을 따라가는 데 다소 힘들어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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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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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형이 올해 주전으로 자리잡을수있는 기회였는데 아쉽긴하다 재활잘하고 꼭 1군에서 다시보자
찬형이 올해 주전으로 자리잡을수있는 기회였는데 아쉽긴하다 재활잘하고 꼭 1군에서 다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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