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46713
김 감독은 “레이예스를 1번으로 쓰면 2번에 강한 선수가 들어가야 한다. 안 그러면 레이예스를 걸러 버린다. 그런데 지금 강한 2번을 쓰기가 애매하다. 윤동희를 2번에 쓰기는 좀 그렇다. 그래서 한태양-장두성-황성빈 등을 체크 중인데, 한태양이 공을 잘 보는 스타일이라 1번으로 생각 중이다. 그러면 레이예스 2번-윤동희 3번을 구상할 수 있다”며 전반적인 상위 타순 구상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