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돈노 퐈 잡은 것도 02년생들 즉 21 신인 드래프트부터 큰 기대 갖고 있는데, 얘네 올라올 때까지 버텨 줄 중간 라인들 영입한 거고
근데 투수들 멘탈 잡아줄 걸로 기대했던 유강남의 프레이밍 능력이 ABS로 무쓸모 되어 버리고,
거기에 금강불괴가 아니게 되어 버렸고.. (사실 그만큼 포수 굴렀으면 한번쯤 아플 때 되기도 함..)
노진혁은 엔씨에서 주장 역할 해 주던거 우리팀에서 해 주길 바랐으나 허리디스크 폭탄이 터져 버려서 1군에서 많이 못 봤고 ㅠ
한돈은 스윙맨 역할을 나름 해 주면서 다른 어린 투수들 올라올 길 만들어 주나 했는데 너무 심하게 갈갈해서 터져 버림.
퐈 실패하고 육성 전환한 거처럼 되어 버렸지만...
사실은 이들 영입 자체가 어린 선수들 육성하기 위해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