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예상보다 체중 감량에 애를 먹었다. 신민재는 “오키나와 캠프 당시 76㎏였다”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체중이 줄지 않은 감이 있어서 급하게 뺐다. 지난해엔 시즌 끝날 때까지 몸무게를 유지했다. 지금은 70㎏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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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도 살을 빼는구나..
반성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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