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티비 마지막에 먼중이 멘트가 참 인상 깊어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할 수 없다. 각자의 방법으로 야구를 즐기셨으면 좋겠고 스트레스 풀고 가셨으면 좋겠다’는 말이 본인을 향해 비난을 하든 응원을 하든 상관 없고 본인의 방식대로 스트레스 풀고 가세요~ 저는 그냥 공이나 던질게요 하는 거 같달까... 먼중이를 너무 좋아하고 응원하는 매기로써 저 말이 참 대단하면서도 뭉클하고 먼중이가 우리 팀이라서, 또 우리 팀 마무리라서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 •̥ Θ •̥ )∧
별개로 작년에 먼중이 빠졌을 때 없으면 더 큰일이구나를 느꼈음에도 직관이나 여기저기서 먼중이 못던진 날 욕하는 사람들은 진짜 제발 반성했으면 좋겠어... 아무쪼록 먼중이 올시즌도 건야행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