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일찍이 철이 든 휘집이와 아직도 철 안든 오태양의 중학교시절 이야기 또 생각나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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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 |
조회 수 110
휘집이 < 와 중학생이 어떻게 저런 생각을....
오태양 < 야 그땐 그랬다쳐도 지금은 입 튀어나온거 집어넣어야 될거아냐 이 철없는 자식아 ㅡㅡ
휘집이 < 와 중학생이 어떻게 저런 생각을....
오태양 < 야 그땐 그랬다쳐도 지금은 입 튀어나온거 집어넣어야 될거아냐 이 철없는 자식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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