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표 "캐치볼 하는데 몸은 자고 정신만 깨어 있는 느낌이었다. 아무리 전세기여도 좌석도 미끄럼틀 느낌으로 불편한 부분이 있었고 확실히 마이애미가 멀긴 멀었다"고 덧붙였다. https://theqoo.net/kbaseball/4136776048 무명의 더쿠 | 19:56 | 조회 수 213 전세기 좌석도 불편했나봐 ㅠ다른 선수도 이말 했는데 ㅠㅋㅋㅋ